소액 신용카드 결재 거부시 신고 방법

국세청과 금융감독원, 여신금융협회에서는 신용카드 결제거부와 신용카드 사용 수수료의
소비자 전가행위, 신용카드위장가맹점 등 신용카드와 관련한 각종 불법 거래 행위에 대한
고발을 받고 있습니다.


고발 대상
- 신용카드에 의한 대금결제를 거부하는 경우 (금융감독원)

- 신용카드로 결제시 신용카드 사용 수수료를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는 경우 (금융감독원)

- 위장가맹점과의 거래 (국세청, 여신금융협회)

- 기타 신용카드와 관련한 민원 (금융감독원)

※ 위장가맹점이란?
소비자가 실제로 이용한 가맹점의 상호 및 주소가 신용카드매출전표에 기재된 것과 다른 경우에 명의상 이용된
신용카드가맹점을 위장가맹점이라 하며, 이 경우 실제 가맹점 사업자는 세금을 탈루할 목적으로 위장가맹점을 이용하게 되므로 탈세조사를 받게 됩니다.


고발 방법

- 신 용카드 결제 거부와 신용카드 사용 수수료를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는 경우에는 금융감독원 「신용카드 불법거래 감시단」(02-3771-5950~2)에 고발 접수하면 사실확인 등 제반조치를 한 후 저희 국세청으로 해당 자료를 보내 옵니다.

- 신용카드 위장 가맹점과의 거래에 대하여는 여신금융협회 (02-2011-0777)에서 고발 접수를 한 후 우리 청에 위장가맹점 여부에 대한 확인 의뢰가 옵니다.

- 국세청에 고발을 하시려면

http://www.nts.go.kr/front/public/tax_charge/tax_charge.asp?gubun_cd=2


포상금 지급

- 여신금융협회에 신용카드 위장가맹점으로 고발하신 후 우리 청의 확인 결과 위장가맹점으로 확정되면 여신금융협회에서 1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by Magicboy | 2007/03/12 11:40 | 경제 | 트랙백 | 덧글(0)





오늘 산 책 목록..

음.. 기존에 읽던 책들을 다 읽어버린 관계로...또 새로이 4권을 입양했습니다..^^;



(여친님한테 뺏어온 책까지 합치면 총 5권이군요..--; )





[도서] 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

[도서] 알기쉬운 역의 원리 : 주역, 음양오행, 사주명리의 길잡이



[도서] 새로 풀어 다시 읽는 주역 (양장)



[도서] 일하면서 책쓰기 : 컨셉의 명수에게 배우는 책쓰기 전략





여친님한테 뺏어온 책은... 제목이.. 주역 통해? 비슷한 제목인데.. 지금 차에 놔둬서... 정확한 제목은 알 수 없네요..



네.. 위 책 목록을 보시면 짐작하시겠지만... 이번달 독서의 주제는. .. 조금 쌩뚱맞게.. . 주역입니다..-_-;;



창의성의 상자, 보편적 패턴 이라는 김창준님의 글을 읽다가.. 주역에 아주 강한 흥미를 느끼게 되었네요.



.... 뭐 주역이... 점치는 책은 아니지만서도. .. .. . .. 배우면.. . 곁다리로나마.. 점도 조금 칠 수 있는듯 하니..  ... 제가 마스터하게 되면 심심풀이 사주라도 봐드리죠.. 쿨럭..^^;







technorati tags:, , ,

Blogged with Flock

by Magicboy | 2007/02/28 00:51 | 트랙백 | 덧글(0)





영어의 언어파괴...

인터넷 채팅은. .. 한국어도 많이 망가트렸지만. ..

영어...도 만만치 않군요..-_-;;

네이버서 퍼왔습니다...ㅡ,.ㅡ.;;;;;


질문 : lol 이 뭔가요?
( Magicboy 주 - 외국 사이트 돌아다니면 댓글에 온 사방에 lol 이 있던데..이게 뭔지 궁금해서 뒤져봤습니다.. )


lol: 큰소리로 웃다(Laughing out loud)

의 줄임말 입니다
미국애들이.. 아주 잼난다든지..웃길때 채팅창에 쓰는 용어죠..




참고로..영어채팅시..필요한-_-;; 용어로..

afk: 잠수중(Away from keyboard)
그리고 무엇을 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bak: 돌아왔음(Back at keyboard)
무엇을 하다 왔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bfn: 잠시 실례(Bye for now)
사람들에게 얼마 후가 될지는 모르지만 한동안 나가있겠다고 알린다.

응용: b4n((Bye for now), bbl(be back later: 나중에 올께)

brb: 금방 돌아올께(Be right back)
잠깐 동안 나갔다 오겠다고 알린다. 잠시 멈춰 셰익스피어의 소네트(14행으로 이뤄진 유럽 서정시)라도 읽으려는 것처럼 말이다.

cu: 안녕히(See you)

cya(see ya: 안녕)의 격식 차린 표현

ltns: 오랜만이다(long time, no see)

ifuee(I forgot you even existed: 너 살아있었구나)의 정중한 표현이다.

ttfn: 잠깐 빠빠(Ta ta for now)

여배우 자자 게이버가 대화방을 나가면서 했을 법한 표현이다.

응용: l8tr(later: 안녕)

[격한 감정 표현들]

gal: 똑바로 살어(Get a life)

hand(have a nice day; 좋은 하루 되세요)와 정확히 반대되는 표현이다.

kiss: 좀 작작해라, 이 바보야(keep it simple, stupid)

ot(off topic; 주제에서 벗어났군요)의 무례한 표현

pu: 그거 엉망이네(That stinks)

tswc: 관심 있는 사람한테나 말해요(tell someone who cares)

[웃음을 뜻하는 표현들]

gfete: 씨익 웃다(Grinning from ear to ear)
이를 드러내며 가볍게 웃는 모습을 표현한다.

lmao: 배꼽 빠지게 웃다(Laughing my ankles off)

배꼽 대신 다른 신체 부위를 집어넣어도 좋다.

lol: 큰소리로 웃다(Laughing out loud)

일반적으로 재미있는 말에 대해 적당한 표현이다. 안타깝게도 매우 사랑함(lots of love)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rotfl: 바닥을 구르며 웃다(Rolling on the floor laughing)

너무너무 재미있을 때 이 표현을 사용한다. 물론 rotflmao(바닥을 구르며 웃다가 배꼽이 빠진다)는 표현도 가능하긴 하다.

[의견이나 정보를 전달할 때]
aamof: 사실상(As a matter of fact)
그러나 사이버 공간에서는 사실이 허구가 될 수도 있다.

afaik: 내가 아는 바로는(As far as I know)
사실 잘 모르지만 아는 척 하고 싶을 때 이 표현을 사용한다.

응용: afaic(as far as I'm concerned: 내가 보기에는), afaist(as far as I can tell: 내 생각에는)

btw: 말이 났으니 말인데(By the way)

fyi(for your information: 그냥 알아둬)와 fwiw(for what is worth: 내 나름대로)의 사촌격. damhikt: 이걸 어떻게 아는지 묻지 말아줘(Don't ask me how I know this)

[친구가 캐물을 때]

eod: 논의 끝(End of discussion)

대화방에서 '스타워즈' 신작 예고편에 관해 끝없이 이야기가 오고갈 때 EOD를 사용해라.

hth: 도움이 되면 좋겠다(Hope this (or that) helps)

imho: 내 변변찮은(혹은 솔직한) 생각으로는(In my humble (or honest) opinion)

"내가 너라면 시시한 네 여자 친구 따위는 당장 차버리겠다" 같이 구하지도 않은 조언을 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하라.

응용: imnsho(in my not so humble opinion: 내 변변한 생각에는), imco(in my considered opinion: 사려 깊은 내 생각으로는)

inanalb: 난 변호사가 아니야, 하지만...(I am not a lawyer, but...)

"IANALB, TV에서 변호사로 나와"라고 사용할 수 있다.

j/k: 농담이야(Just kidding)

:)과 함께 쓰이면 아주 좋다. 더 많은 이모티콘 세계를 구경하려면 '에브리데이 이모티콘'를 참고하라.

ot: 주제에서 벗어났다(Off topic)

kiss(keep it simple, stupid: 작작 좀 해라 이 바보야)의 공손한 표현

otoh: 또 한편으로는(On the other hand)
이 표현을 사용하면 당신이 한때 고등학교 토론반에 몸 담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재미있는 약어들

aiamu: 그리고 난 원숭이 삼촌이다(And I'm a monkey's uncle)
원숭이를 이용한 비방은 어디에서나 인기가 있다. 사이버 공간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bbfbm: 피셔(완구회사)가 만든 몸에 마텔(완구회사)이 만든 머리(Body by Fisher, brains by Mattel)
다시 말해서 '너는 통카 장난감 트럭 같은 몸에 바비 인형 같은 머리를 가졌군' 이란 뜻이다.

cmf: 내 손가락 수를 세어봐(Count my fingers)
비슷한 표현에는 rml(read my lips: 잘 들어봐)나 tmt(tally my toes: 내 발가락 수를 합해 봐)가 있다.

dgt: 거기 가지 마라(Don't go there)
이 말은 눈썹을 찌푸리고 한손을 엉덩이에 걸친 채 다른 손 집게 손가락을 흔들면서 말해야 한다. 그러나 사이버 공간 속에서 상대방은 이런 모습을 상상만 해야 할 것이다.

dqydj: 하던 일이나 계속 해(Don't quit your day job)
아니면 드라마 '소프라노스'에 나온 대로 'fagiddaboudit(됐어)'라고 할 수도 있겠다.

tmi: 그런 것은 알고 싶지 않아(Too much information)
"우리 개는 고양이가 토해낸 털뭉치 먹기를 좋아해요"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적절한 대답이다.
by Magicboy | 2007/01/29 21:19 | 영어 | 트랙백 | 덧글(4)





어라...티스토리에 접근이 안되네요?;;

방금전부터...갑자기...( 현재 오전 10시 20분)

티스토리로 접근이 안되는군요..-_-;;

제 블로그로도 못가고....

다른 분들은 잘 들어가 지시나요??
by Magicboy | 2007/01/29 10:19 | 다이어리 | 트랙백(5) | 덧글(10)





잊지 않겠다.. SM5 .. 6대..-_-;;

방금.. 경부 고속도로 타고 집에 오다가 세상 하직할 뻔 했습니다..

당시 시간이 대략 12시 조금 넘어서는 시간이었죠..

시속 90~100 정도로 정속 주행을 하고 있었는데..

뒤에서 뭔가 굉장한 엔진음이 가까이 들려오더군요...

아..또 어떤 넘들이 미친척하고 밟는구나.. 하고 생각했죠..

새벽에 경부고속도로에 가끔 그런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눈앞으로 뭐가 휙~~ 하고 가로질러서 지나가더군요..

... 그것도 2대가 앞뒤로 착~ 붙어서 제 앞 으로 가로질러서 지나가더군요..

시간이 12시라곤 하지만.. 차량이 꽤 많았습니다. 그 차들 사이로.. 한 140~160 정도의 속도로 휙휙~ 차선변경 해가며 돌아다니더군요..-0-;;

.. 죽을라면 지 혼자 죽지...-0-;;;;

순간 어이가 없어 하는데... 뒤에서 또 비슷한 엔진음이 들려오더군요...

이것들이 단체로 자살하려고 그러나 하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4대 정도가 또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차선들 사이로 막 돌아댕기더군요..


그 차들의 공통점은.. 모두 SM5 더군요..

차량 넘버를 다 외우진 못했고..제일 뒤에 가던 딱 2대만 기억했네요..

5431번이랑 7690 번...-_-;;



도로에서 저런 무개념의 사람들을 보면... 운전면허 시험에 엄격한 인성검사도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자신들만 스피드를 즐기고 신나면 남의 안전 따위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걸까요...

그렇게 속도를 내고 싶으면.. 용인 스피드 웨이를 가던가..-0-;;


by Magicboy | 2007/01/17 01:26 |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그냥 이런저런 일상적인 것들에 대한 이야기
by Magicboy
메모장
이글루 파인더
카테고리
역사
철학
수학
과학
사회
경제
음악
미술
영어
체육
건축
다이어리
이전블로그
more...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와우...방금 저도 저..
by 민우엄마 at 05/22
저두 당했잖아요, 큰..
by 지나가다.. at 04/25
맞아요 저 아는 형도 집..
by 레이 at 04/19
hello
by Naomi at 04/06
hello
by Naomi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옛날에 돌아다니던 팁..
by 유키 at 04/03
흠...저도 좀 의아해..
by Magicboy at 04/03
Mark Russinovich(..
by daewonyoon at 03/30
rss

skin by teatime